작성일 : 14-01-27 17:39
대한민국 홍삼의 우수성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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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홍삼의 우수성



우리나라 홍삼은 다른 나라 인삼에 비해 사포닌의 종류가 월등히 많고 그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홍삼의 주시장인 홍콩에서 중국홍삼에 비해 5-10배의 가격으로 유통되고 있으며 세계 50여 국가에 수출되고 있다.



홍삼제조방법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고려인종 때인 1123년에 중국 송나라 사람 서긍이 저술한 “선화봉사고려도경,에서 홍삼에 대하여 처음으로 응급되었으며 고려시대에 그 제조방법이 이미 정립되어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홍삼제품은 구한말인 1908년경에 홍삼의 유효성분을 추출하여 연고제 또는 목욕제로 사용 했던 것이 시초이다.



왜 홍삼으로 가공을 하나?
일반적으로 수삼상태에서는 수분이 70% 이상 되기 때문에 저장 또는 운반 중 부패할 우려가 있으며 장기보관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홍삼으로 가공할 경우에는 수분이 15% 내외로 건조되어 실제유효성분 농축효과 있으며 또한 장기보관이 가능하기대문에 우수한 인삼 가공법이라 할 수 있다.
홍삼의 제조과정은 증삼(蒸蔘)작업이 가장 중요한 공정이다. 단순히 찌는 공정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실제로 증삼 조건이 수삼의 생육환경과 토양에 따라 좌우되므로 많은 기술이 필요하다.



증삼작업과 건조 여러 가지 과정을 거치면 원료 인삼은 색상이 담적황갈색 의 홍삼이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홍삼은 주근과 지근의 균형, 색깔, 내부조직의 치밀함 등의 기준에 의하여 천삼, 지삼, 양삼 등으로 구분된다. 홍삼은 제조공정상 증삼과정을 거친 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가공하지 않고 그냥 섭취하여도 문제는 없다.



홍삼은 6년근을 가지고 제조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렇지가 않다.
지금은 4-5년근을 가지고 홍삼을 제조한다.
사포닌 함량에도 별 차이가 없다.
6년근이 사포닌 함량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코미디 같은 이야기 이지만 캐나다 인삼판매상 에서는 한국의 고려인삼을 먹으면 여자는 수염이 난다고 하는 우스운 이야기를 한다.
홍콩에서는 열을 올린다고 해서 인삼판매인들이 고려인삼을 판매를 기피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고려홍삼의 사포닌 함량이 화기삼(캐나다.미국) 죽절삼(일본)전칠삼(중국) 등등.. 기타 외국홍삼보다 사포닌이 월등이 많이 함유되어있어 외국삼의 판매가 잘되지 않기 때문에 없는 이야기를 꾸며 고려홍삼의 판매를 방해하는 것이다.



그러나 잘못된 상식이다. 홍삼에는 열을 올리고 내리게 하는 디올계사포닌(diol Saponins) 과 트리올계 사포닌(triol Saponins)이 가장 이상적인 함량으로 들어있어 열이 많은 사람과 열이 없는 사람이 섭취하면 열이 많은 사람은 열을 정상으로 내려주고 체온이 낮은 사람을 정상체온으로 올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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