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1-27 17:30
한의사 홍삼죽이기 시동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104  
한의사들이 ‘국민 보약’으로 자리 잡은 홍삼의 부작용 알리기에 나섰다.

젊은 한의사들의 모임인 참의료실천연합회(회장 이진욱, 이하 참실련)는 7일 홍삼을 장기간 복용하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홍삼 바로 알고 먹기 운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참실련은 “홍삼은 인삼과 달리 부작용이 없다는 잘못된 상식이 만연해 복용을 중단하라고 하면 대부분 믿지 않는다”며 “최근 홍삼 부작용으로 한의원을 찾는 환자가 늘고 있어 이를 알리고 전문가와 상담 후 복용할 것을 권유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참실련에 따르면 홍삼을 장기 복용한 사람 중 가슴 두근거림, 불면, 소화불량, 혈압 오름, 두통 등을 호소하는 사례가 많다.

이외에도 수면 장애, 산만함. 불안감, 과다 행복감, 식욕감퇴, 설사, 변비, 구역, 답답함, 코피, 떨림, 부종, 호흡이상, 질 출혈, 유방통증 및 부품, 발진, 두드러기, 가려움증 같은 부작용도 관찰됐다.

참실련은 이 같은 홍삼 부작용을 알리는 광고를 한 일간지에 게재하기도 했다.

참실련 이진욱 회장은 “앞으로 홍삼 제품을 비롯해 한약재를 이용해 만드는 건강기능식품과 식품에 대한 전방위 조사를 벌여 국민에게 올바른 건강 상식을 알리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참실련의 홍삼 바로 알고 먹기 운동으로 한의사들의 ‘홍삼 죽이기’가 시작됐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홍삼은 2000년대 들어 시작된 한의원 경영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보약은 한의원의 매출 중 가장 비중을 차지했다. 하지만 홍삼을 필두로 한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성장하며 보약 시장이 죽었다.

홍삼 시장은 연간 약 1조 3000억 원으로 추산된다.

 ? 중앙일보헬스미디어 권선미기자

최고관리자 14-01-27 17:31
답변  
한의사들의 경영악화로 인해 홍삼의 부작용을 근거없이 제시하며 홍삼죽이기에 적극적으로 나선내용입니다.만약 한의사들이 제시하는 심각한 부작용이 있다면 홍삼이 의약품이 분류되어야겠지요, 홍삼은 부작용이 거의 없으므로 식품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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